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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권 information

2026 LH 매입임대주택사업설명회 참석후기 2편.

 

 

 

 

 

 

#LH매입임대주택사업설명회  AT LH 경기남부사업본부.

 

 

안녕하세요   호대표입니다.

2026 LH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 참석후기  2편  포스팅입니다.

 

윗 사진자료는  LH경기남부사업본부 전경입니다.

 

돌아보니 , 2024년  사업설명회 제목이 " 건축비연동형 신축매입임대주택"이었는데 ,

올해(2026) 보니  '신축매입약정 및 기존주택 사업설명회'라고  되어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 큰 차이점이  "건축비연동형"이라는 제도적

문구가  폐지(삭제) 되고  "기존주택"이라는  상징적 문구 안에

비주택( 도생 및 오피)과 모듈러가  등장하였습니다.

 

 

#매입대상주택.

 

24년 5월 25일 기준 첫 공고에  등장했던    '매입대상주택'의

매입대상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반(전용 20㎡이상 ~85㎡이하) , 다자녀 (전용 46㎡~85㎡이하), 고령자(전용 29㎡~85㎡이하),

청년(기숙사형 전용 19㎡이상~60㎡이하), 신혼신생아 1 전용 36㎡이상~85㎡이하), 신혼신생아 2(전용 36㎡~전용 85㎡이하).

 

면적기준 은 대동소이 합니다.

 

다만 주택유형과 방개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서른 다른 유형이 혼재되는 건  지양한다는 지침이

있습니다.

 

이전등의 공고와 마찬가지로 , 커뮤니티(50세대 이상), 경비실(50세대 이상) , 관리사무소(150세대 이상), 

기준은 다시  확인됩니다.

 

매입대상 제외사항은   사진자료 첨부하여  상세설명을 부연합니다.

 

 

#매입약정 대상주택의 선정 기준.

 

예전의 진행 프로세스 중  가장  두드러지게

강조되는  부분일 것 같은데   이재명 정부에서, 아니

대통령본인이  샤라웃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살만한 곳에  살만한 여건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라 "

 

경제실천시민연합( 경실련)도  같은 취지의  언급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 그것도 복수의 숫자로.

 

서류심사 :   임대수요, 생활편의성, 재무영향도, 기타( 접면도로 넓이, 역세권주택), 가점( 뉴빌리지사업지주택여부 등).

*뉴빌리지사업 : 노후단독주택, 빌라촌등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도입된 도시재생 프로그램.

 

매입심의 :  입지여건, 건축계획, 가격적 정성, 공공성( 공공성 측면의 매입 적정성).

 

 

이 부분에서  개발사업자로서의  원론적인  이견이 있습니다.

 

 

좋은 입지  좋은 상품 개발하는데  오래 지난 동종사업지內 

기존상품시세비교하여  탁감이나  정감으로  

대체공급할  적산이나  원가법이  구현되겠습니까.

 

 

 

 

 

# 이재명 정부의 LH가 내어놓은 

모듈러와 미주택 용도변경의  주택매입 프로그램.

 

 

이번사업설명회에  있어서 , 새로이  내어놓은  두 가지 테마가 바로

모듈러주택과  비주택용도변경 리모델링입니다.

 

비주택리모델링의 경우  생소하게도  이번  정부 LH에서

새로이 시도하는 상업모델인데 , 가뜩이나  연동형 시작하고 진행도 

마무리도  엉망인 부분에서  이런  사업모델을  또다시 시작한다는 게

맞는지 시장혼란을  가중시키는  또 하나의  망작이  아닐는지  

우려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듈러주택은  이미  경기남부 일부에서 GH(경기주택도시공사) 주관으로

진행한 사업지를  시장조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만 , 저층사업지( 5층기준)이고 도심지를 벗어난 현장이

대부분이라  현재정부와 LH 및 국토부의  주관적인

사업취지와  상통할지는 재삼 확인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후 포스팅은 3부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