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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Talk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박람회 후기 (4.2~4.4)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2026  (코엑스 4.2~4.4).

 

안녕하세요   호대표입니다.

일 년에  반기로 두 번 열 리는 

 IFS 프렌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2026)는  4.2~4.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c, d룸에서 약 300여 개 의  참여부스의 규모로

프랜차이즈 규제 & 트렌드세미나를 비롯하여,

1:1 전문가 컨설팅 프로 그램까지  함께하여

기존 사업자와 예비창업자  에게  여러 프로그램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 2026 IFS 프렌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 특징.

 

거의 10여년간   봄가을로   거의 빠짐없이

참가해 오는  입장에서 , 올해(2026)의  특징 세 가지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1. 소프트 한 초기 접근성  더 만들기.

 

어려울 수도 있는 초심자 (초기 시장진입群) 에게

비용적 기술적 부분에서  좀 더  부드러운 진입로를

마련한 업체들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only 프랜차이즈 본사 의  

독점적 유통망의 제품만을 고집하지 않는다던가 ,

개업 시 뒤따르는  인테리어 및 집기공급의  

규제 유연성도 일부  허용이 되는 업체들이

많았습니다.

 

 

2.  부동산 시장 변화에서 오는  창업지 특질 이용하기.

 

최근 지방이나  수도권 외곽은 물론이고

웬만한  서울 상업권(상권) 1층에 있는  공실

(소비부진지역)에서의  상가공실상황을 이용한

컨설팅을 실행, 고정비를  획기적으로 줄인

매출 내 순익제고를 시스템화하는  기획이  돋보였습니다.

 

3. 내실 있고 실질적인  아이템 출현.

 

1~2년간  로봇과  자동조리 시스템을 이용한

아이템들이  꽤  많이 출현했었는데,

이번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서는

거의 이런 프로그램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대세는  1~2인  소규모 창업 (원팩, 자동주문, 배달위주)의

소비변화에 따른  창업이 주류를 이루긴 했으나

전통적으로 필요한 사회수렴 업종 또한   

아직 건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상권, 상업시설 분야에   몸담아온  업계업체로

얼마 전  유투부 채널내용을  참고 삼아  간단한  리뷰로 마무리합니다.

 

#아파트 :   입지,   환경, 브랜드.

#오피스텔 : 입지, 배후 , 분양가(수익률).

# 상가  :  입지 , 수익률(분양가),  환금성과 안정성.

 

 

오늘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의  기본은   "상가임대"

시점에서 봐야 하는 데 고전적인  고려요소는   입지, 매출수익배후, 업종(아이템)의

보편성과 관내 동종산업 경쟁률이   최대치의  고려상황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보다 더   현실적인  부분으로    주변배후상권의  주소비층의  "가처분소득"과

객단가, 주매출아이템의  공간이동 편의성( 배달 및 테이크아웃) , 매출아이템의 영속성,

고정비 구조의 유연성 및 매출 확장의 기동성, 특히나  법률적 및 비법률적인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관계성도  프랜차이즈  창업 시의 최대한 고려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기존업종의  변경이나  예비창업을 목전에 둔 분이라면

부동산학적 측면의  고려가  맨 먼저 돼야 된다는  말씀을 미리 드리며,

 

아울러   금번과 같은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 같은 현장 임장에

부지런하여   기왕에  결심이  출발선에서부터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부족함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